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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위기는 어떻게 생겨났는가?Submitted by ICC on Wed, 2011-12-21 15:49.
세계경제가 심연에 빠진듯 보인다. 대공황의 위기가 점점 더 가까와지고 있는데, 그것은 1929년의 대공황보다 더 심각할 것이다. 은행, 기초지방단체, 지방들,
심지어는 국가들도 오늘날 파산에 내몰리고 있다. 언론매체는 온통 부채위기灯에 대해 떠들어댄다.
부채장벽에 부딪힌 자본주의
다음의 그래픽은 1960년이래 오늘까지 전세계의 부채(1) 증가를 보여준다. 이러한 부채들은 전세계 국민총생산 대비 백분율로 표현되어진다. 경제불황, 전쟁, 사회적 붕괴- 계급투쟁만이 출구를 제공한다.Submitted by ICC on Tue, 2011-10-04 08:13.
올 여름 경제위기의 극적인 첨예화는 자본주의 체제가 그 한계에 다달았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부채위기“는 문자그대로 은행의 파산일뿐만 아니라 전체 국가들의 파산을 백일하에 드러냈고, 게다가 그리스나 포르투갈과 같이 경제가 허약한 나라들 뿐만 아니라 유로지역의 주요국가들, 특히 세계경제최강대국 미국도 포함된다. 스테판 헤셀의 두 책, „분노하라!“와 참여하라“!”에 대하여Submitted by ICC on Tue, 2011-09-13 15:00.
분노하기, 그래 자본주의 착취에 대해서! 작가이자 서정시인 그리고 프랑스외교관인 스테판 헤셀의 글들, „분노하라!“와 참여하라“!”는 진정한 베스트셀러들이다. 지금 벌써 이 글들은 세계의 불의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의 참조점이 되었다. 최근에 스페인전역으로 멀리 퍼져나간 (그리고 그정도는 아니라도 다른 유럽나라들에서 볼 수 있었던) 사회적 분노의 운동은 심지어 스스로를 분노한 사람들이라고 부르며 헤셀의 첫번째 책과 분명하게 관련지었다[1]. „분노하라!“는 대략 30쪽분량의 글이다. 여러 언어들로 번역되었고 되도록이면 많은 보급을 위한 터무니없이 싼 값으로 전세계적으로 수백만부가 팔려나갔다. 그 책의 출판은 처음부터 매우 성공적이었다. 아주 당연한 이유로, 왜냐하면 책제목 자체가 이미 이 세계의 야만성에 대항한 절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억압당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더 확산되는, 그리고 점점 더 참을 수 없고 적대적으로 보여지는 세계 전역에서의 가난과 전쟁이 초래하는 공포가 촉발한 그러한 감정에 딱 들어맞는다. 튀니지와 이집트에서의 아랍의 봄과 분노한 사람들운동이 이를 증명한다. [1]스테판 헤셀은 스페인에서 상당히 유명하다. 적어도 프랑스에서만큼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스페인에 살고 있고 스페인의 작가이자 특히 지금 진정한 민주주의를의 창시자이기도 한 경제학자 호세 루이 삼페드로와 친구로 지낸다. 호세 루이 삼페드로는 헤셀의 캠페인에서 영감을 얻은 팜플렛을 간행했고 또 분노하라“!”의 스페인어판에 서문을 썼다. 스페인의 “분노한 사람들”과의 연대 – 미래는 노동자 계급에게 있다!Submitted by ICC on Mon, 2011-06-06 08:55.
대중매체는 오바마의 '의기양양한' 유럽방문이나 성추행혐의로 구속된
IWF총재 도미니크 스트라우스-칸 스캔들로 가득차 있는 반면 유럽을 강타하는 진정한 지진에 관해서는 우리에게 그리 많이
알려주지 않는다. 이 지진은 스페인에 중심을 두고 있지만 그리스에
직접적인 반향을 갖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에서도 일어나려 위협한다.
북아프리카, 근동 및 중동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북아프리카와 근동 및 중동의 사건에 관한 토론을 위한 참고점들Submitted by ICC on Wed, 2011-04-06 13:47.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은 역사적인 의미를 갖는 것으로서, 그 결과들은 현재 분명한 예측이 어렵다. 그러나 이 사건들에 관한 토론은 중요하며 이를 통해 혁명가들은 일관성있는 분석틀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사항들은 결코 그러한 틀 자체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상황의 상세한 서술도 아니며, 단지 논쟁을 고무자극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기본적인 참고점들이다.
„민주주의“라는 베일을 벗어던지는 남한 지배계급Submitted by ICC on Fri, 2011-01-14 19:55.
우리가 한국으로부터 받은 소식에 따르면 „사회주의노동자 연합 (사노련)“ 투쟁가8명이 남한의 악명높은 „국가보안법“에 따라 체포 ,구형되었다고 한다. 판결은 1월 27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것이 정치재판이자, 지배계급이 „정의“라고 부르기 좋아하는 그것에 대한 희화화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점을 다음과 같은 3가지 사실들이 증언다: 첫째, 남한 법정 자체가, 체포된 이들에 대한 경찰의 구속신청을 2차례에 걸쳐 기각했었다는 사실. 쌍용투쟁의 실패는 투쟁이 확산될 필요성을 보여준다Submitted by ICC on Wed, 2009-09-16 19:51.
한국에서 지난 수년간 발생한 계급투쟁중에서 가장 중요한 투쟁의 하나로서, 서울 근교의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점거투쟁이 8월초에 종결되었다.
식량과 식수, 가스와 전기도 차단된 포위상태에서 77일간 공장을 점거한 채, 용력깡패와 구사대의 지원을 받은 경찰의 반복된 맹공격에 저항해야만 했던 노동자들은 많은 핵심적인 요구사항들이 충족되지 않았음에도 점거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그 즉시 체포와 심문 그리고 가능한 손해배상의 형태로 이뤄진 억압의 물결에 직면하게 되었다. 공산주의 조직과 계급 의식Submitted by ICC on Tue, 2009-05-12 11:41.
"우리가 결정적으로 답해야 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 자본주의를 어떻게 전복시킬 수 있을 것이며 어떻게 프롤레타리아가 전 과정에 걸쳐 모든 것을 자신의 통제하에 두면서 자본주의의 타도라는 목적을 위해서 행동할 수 있는가?" (1921년, 공산주의 인터내셔널 3차 당대회에서 발표한 KAPD(독일 공산주의 노동자당)의 개입) 노동자 운동의 조직 문제에 대해 지금까지의 역사에서 텍스트, 토론, 그리고 다양한 이견들이 있었다. 보기를 들어, 우리는 「국제 노동자 협회」(International Working Men's Association) 내에 있었던 논쟁, 레닌, 룩셈부르크, 트로츠키 사이의 논쟁 그리고 이 주제에 대한 이탈리아와 독일의 좌익 공산주의 운동의 문서를 상기할 수 있다. 혁명가들이 그들의 조직 방법과 노동자 계급 내에서 그들의 임무, 그리고 자신들의 개입의 본질을 명확히 하려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다. 노동자 계급은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자본주의와의 최종적 대결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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