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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위협에 대항하여 한국으로부터의 국제주의선언Submitted by ICC on Sat, 2006-11-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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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말, 국제주의적 조직들, 그룹들 및 투쟁가들의 대회가 남한의 서울과 울산에서 사회주의정치연대(SPA)에 의해 개최되었다. 참가자의 수적인 면에서 소규모이긴 하지만 SPA는 극동에 있어서 좌파공산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우리가 아는 한) 최초의 표현이고, 이 대회는 확실히 이런 종류로서는 최초의 것이다. 이렇게 이것은 역사적인 의의를 가지며 ICC는 대표단을 파견함으로써 진심으로 이 대회를 지지하였다. 그런데 대회 며칠 전 북한의 최초의 핵폭탄의 폭발에 의해 그리고, 특히 이 지역의 여러 국가들(USA, 중국, 일본, 러시아, 남한) 측에서 이어진 기동연습에 의해 야기된 이 지역에서의 제국주의간 긴장의 극적 첨예화에 의해 이 대회의 목표들의 장기적인 정치적 중요성이 그늘지워졌다. 그래서 이 문제는 대회에서 상세히 토론되었다. 그 결과로, 아래에 그 명단이 공개된 대회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표명하기로 결정했다. 전쟁위협에 대항하여 한국으로부터의 국제주의 선언북한의 핵실험에 관한 소식에 이어, 서울과 울산에서 회합을 갖고 있는 우리들, 공산주의 국제주의자들은:
노동자들에게 있어 수호해야할 국가는 없다!전 세계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이 선언은 다음의 조직들과 그룹들에 의해 서명되었다:국제공산주의흐름International Communist Current 사회주의정치연대 Socialist Political Alliance, 2006년 10월 26일자 서울회의 국제주의 전망 Internationalist Perspectives
이번 국제대회에 참석한 많은 동지들도 개인적으로 이 선언에 서명했다: SJ(노동자평의회 서울그룹) MS(노동자평의회 서울그룹) LG JT JW(울산) SC(울산) B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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